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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배달의민족' 공동 이벤트 돌입 2015.02.26



내 방에서 먹고 싶은 음식 고르면 '직방'이, 마음에 드는 방을 고르면 '배달의민족'이 쏜다.

부동산 앱(애플리케이션) '직방'의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와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봉진)은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직방 앱에서는 '내 방에서 배부르게 먹어보자' 이벤트가 펼쳐진다. 배달의민족 앱에서 먹고 싶은 음식 10만원 어치를 장바구니에 담아 캡처한 화면을 직방에 응모하면 10명에게 배달의민족 10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배달의민족에서는 '이방 어때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방 앱을 실행시켜 마음에 드는 방을 캡처해 응모하면 30명에게 배달의민족 브랜드 제품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두 서비스는 젊은 '싱글족'에게 각광받고 있다는 점, O2O(Online to Offline)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꾸준히 늘고 있는 이용자에게 즐거움과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이벤트도 계획 중이다.

한편, 직방은 앱 다운로드 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허위매물 관리를 위해 '헛걸음 보상제' '클린 피드백'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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