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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채널브리즈, 200억원대 추가투자 유치 2015.01.28



방 구하는 앱(애플리케이션) '직방'의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는 200억 원대 규모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기존 투자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월 집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채널브리즈는 국내외 벤처캐피탈 7곳으로부터 총 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추가투자로 채널브리즈는 300여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된다.

직방은 1~2인 가구를 위한 오피스텔·원룸·투룸 전월세 정보를 전문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부동산정보서비스다. 원하는 지역과 가격을 설정하면 실제 방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매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직방은 부동산앱 시장의 약 80%를 선점하며 업계 1위를 기록 중이다. 다운로드 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웹 이용자 합산 6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까지 50만 개 이상의 전월세 매물정보가 등록됐다.

채널브리즈는 지난해부터 TV광고를 비롯해 극장, 지하철, 버스에 광고하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액도 대부분 올 한 해 동안 마케팅 예산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안성우 대표는 "대규모 마케팅으로 직방을 이용하는 회원중개소들이 손님 유치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신뢰성 유지에도 계속적인 힘을 기울여 올해 목표인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를 다시 한 번 더 유치해 지속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직방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제공'을 핵심가치로 삼고, 허위매물 관리를 위한 제도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상에서 통화 후 상담내용을 즉시 직방에 공유하는 '클린 피드백'을 비롯해 이용자가 중개소 방문 시 실제와 다른 정보로 인해 헛걸음 하는 경우 직방이 이용자에게 현금을 보상해주는 '헛걸음 보상제'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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